Steve Vai, 예정된 Crossroads 속편 복귀에 긍정적
각본가 John Fusco와 Ralph Macchio가 Crossroads 속편 제작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계획도 세워 두었다는 사실이 2026년 11월 3일 공개되었습니다. Macchio는 1980년대 원작 영화에서 기타리스트 Eugene “Lightning Boy” Martone 역을 맡았으며, 제안된 후속작은 수년이 지난 뒤의 이야기를 다시 다룰 예정입니다.

몇 년 후, 새로운 초점
속편에 관한 논의는 Macchio가 Crossroads와 연관된 일종의 기념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원작 영화 작업 이후에도 Fusco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이러한 교류가 현재의 계획으로 이어졌습니다. Fusco는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은 확인했지만, 제안된 이야기가 어떤 내용을 다룰지 또는 제작에 언제 들어갈 수 있을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Fusco는 이 아이디어가 음악 팬들과 정통 블루스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어느 쪽을 어떻게 겨냥할지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계획의 존재를 확인했다는 사실 외에 구체적인 구상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제작 일정은 공유되지 않았으며, 속편의 제작 시작 시점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Macchio는 큰 방향에 대해서는 좀 더 분명하게 설명했습니다. 그는 속편이 원작으로부터 수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하며 Eugene Martone에 대한 비중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신 이야기의 중심은 오늘날과 관련 있는 인물에게 옮겨갈 예정이지만, Macchio는 그 인물이 누구인지 밝히거나 추가적인 줄거리 세부 사항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프로젝트를 포기하지 않았으며 실제로 제작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관심도 여전히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teve Vai는 전작에서 자신이 연기했던 메탈 블루스 기타리스트 Jack Butler 역으로 돌아올 의향이 있습니다. Vai는 Butler가 복수해야 한다고 농담했으며, Macchio가 다시 그를 이기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와도 연결했습니다.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