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er 최초의 Tone Master 시그니처 앰프: ’59 Twin-Amp JB Edition

Fender와 Joe Bonamassa가 2026년 10월 8일 Tone Master ’59 Twin-Amp JB Edition을 출시했습니다. 현재 구매할 수 있으며, Fender의 디지털 Tone Master 제품군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티스트 시그니처 앰프입니다.

더 가벼운 디지털 콤보에서 구현한 빈티지 Twin 사운드
이 콤보 앰프는 Bonamassa가 사용한 1950년대 후반 Fender 5F8-A Twin의 사운드를 디지털 방식으로 재현하며, 진공관 대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2개의 커스텀 12인치 Celestion JB 네오디뮴 스피커를 통해 최대 85와트를 출력하고, 알려진 무게는 29파운드입니다. 컨트롤 패널에는 노멀 및 브라이트 볼륨 컨트롤, 3밴드 EQ, 프레즌스, 컨볼루션 기반 스프링 리버브, 저역 응답을 바꾸는 Vintage/Tight 스위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펙트 루프는 시간 기반 이펙트를 지원합니다. 다이렉트 연결을 위해 밸런스드 XLR 출력, 그라운드 리프트, 3개의 내장 캐비닛 임펄스 응답을 제공합니다. 또한 Fender Tone Master IR Manager와 호환되어 커스텀 스피커 임펄스 응답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출력 조절 기능은 알려진 기준으로 0.5와트까지 낮출 수 있지만, 셀렉터에 대한 설명은 서로 다릅니다. 2개의 보도에서는 최대 출력과 5단계의 감쇠 레벨을 포함한 6가지 설정으로 설명한 반면, 다른 보도에서는 5개 포지션의 로터리 다이얼이라고 설명합니다. 가격은 미국에서 $1,999.99, 영국에서 £1,789, 유럽에서 €2,099입니다.

기타 연주자에게 중요한 이유
출력 조절 기능 덕분에 연주자는 전통적으로 음량이 큰 Twin 설계를 무대에서 사용하거나, 알려진 기준으로 0.5와트까지 낮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오디뮴 스피커는 운반 부담을 줄여 주며, 밸런스드 출력은 스피커 앞에 마이크를 설치하지 않고도 레코딩과 무음 무대 구성을 지원합니다. Bonamassa는 유럽 투어에서 초기 생산 모델을 고출력 진공관 Twin이 놓이던 자리에 사용해 테스트했습니다. 그는 이 디지털 앰프가 자신의 진공관 앰프처럼 뜨거워지거나 성능이 저하되지 않아 공연 중 더 일관된 결과를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Tight 설정은 피킹한 음에 그가 선호하는 빠른 회복력과 명료한 아티큘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즉각적인 반응은 부정확한 연주를 드러낼 수 있으므로, 느긋하게 부풀어 오르는 레가토를 원하는 연주자보다는 피크에 의존해 연주하는 사람에게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종합)